www.skyzone.co.kr
상담 문의 054-572-3942
고별
홍 민
눈물을 닦아요. 그리고 날 봐요.
우는 마음 아프지만 내 마음도 아프다오.
고개를 들어요 한숨을 거두어요
어차피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할 것을
사랑은 그런 것 후회는 말아요
기쁘게 만나 슬프게 헤어져
그런 줄 알면서 우리 사랑한 것을
운다고 사랑이 다시 찾아줄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