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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별

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3-06-21 12:12:16 조회수 463

고별

 

홍 민

 

눈물을 닦아요. 그리고 날 봐요.

 

우는 마음 아프지만 내 마음도 아프다오.

 

고개를 들어요 한숨을 거두어요

 

어차피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할 것을

 

사랑은 그런 것 후회는 말아요

 

기쁘게 만나 슬프게 헤어져

 

그런 줄 알면서 우리 사랑한 것을

 

운다고 사랑이 다시 찾아줄까요.

 

그런 줄 알면서 우리 사랑한 것을

 

운다고 사랑이 다시 찾아줄까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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